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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협의회에 바란다

사회복지협의회에 바란다? 개방된 환경 속에서 의견을 수렴하여 행복한 공동체를 이루기 위하여 광주 지역 사회복지시설(기관)의 현안을 공유하고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제안하고자 하는 의견을 게시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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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사회복지협의회 관련 질의(2018. 9. 13 질의자 김은수)에 대한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의 입장
사회복지협의회에 바란다
작 성 자
관리자
( 2018-09-19 10:40:12, Hits : 203, Vote : 31)
동구사회복지협의회 관련 질의(2018. 9. 13 질의자 김은수)에 대한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의 입장

*광주사회복지협의회는 총회 개최와 신임 회장 선출에 대한 전체 준비과정을 개입하고 지휘하였나?
광주사회복지협의회는 동구협의회 총회 개최와 신임회장 선출과 관련하여 개입이나 지휘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동구사회복지협의회 총회 소집과 관련한 공문의 협조자란의 사회복지협의회장란에 서명을 필요로 한다기에 동구협의회 총회를 9월12일 개최한다고 하면서 회장님 서명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니 회장님께서 동구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것이니 대리서명을 하시라고 말씀하셔서 대리 서명을 함(사무처장이 회장님에게 보고과정에서 준비위원장 명으로 총회 소집을 한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보고를 누락하는 실수를 함), 후에 검토과정에서 총회 소집이 법리적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수정을 요구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음. 따라서 시 협의회에서는 동구협의회 총회에 참석을 안 하였음

*동구사회복지협의회 준비위원회와 준비위원장이라는 집행부를 이사회를 통해 의결하였고 그에 대한 승인 된 부분이 사실인가?
⇒ 자치구 사회복지협의회 활성화를 해야한다는 것은 이사회(2017.5.11.)를 통해 논의되었지만 특정구의 준비위원회와 준비위원장의 집행부를 이사회에서 승인한 사실은 없음.

*대표 단체로서의 준비위원회와 준비위원장이라는 명칭에 대한 합의가 있었나?
⇒ 설립차원의 준비위원회와 준비위원장이라는 명칭에 대해 시협의회 차원에서는 합의를 해 주지 않았으며 동구사회복지협의회 준비위원회는 자체적으로 사용한 명칭임. 또한 내부검토 결과 총회 소집 공문의 동구사회복지협의회 준비위원장 명칭에 대해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법리적인 문제가 따르므로 총회의 명칭 변경 및 연기를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음

*준비위원회의 경과보고 내용중 사무처장 면담 후 시협의회 적극 협조 확인 사항에 누가 협조를 하고 누가 지시를 하였으며 회장님께서 전체적인 상황에 대해 알고계셨나?
⇒ 침체되어 있는 동구 사회복지협의회의 활성화를 위해서 시협의회에서는 적극 지지하고 협조한다는 내용이며 총회 소집 공문의 협조자란에 서명 직후 동구협의회 총회와 관련하여 프랑카드와 당일 나누어드릴 정관의 복사제본을 시 협의회에 요청하는 협조를 구하기에 시 협의회 차원에서 정관은 새로운 법인을 만들 때 가능하며 만일 하신다면 규정이 될 것인데 규정을 내부적으로 정리하여 주시면 그 정도의 부분은 협조가 가능하겠다고 여겨 협조를 하겠다고 한 부분이었으며 이때도 시협의회는 구협의회의 활성화가 원만하고 매끄럽게 진행되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분명히 강조했으며 동구가 처음 시작하니 유사한 다른 구의 모델링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함. 사무처장이 준비위원장 명의 총회소집 공문의 협조자란에 대리서명을 해주는 실수를 범했지만, 이후 내부검토 결과 준비위원장 명으로 된 총회 소집 공문이 법리적으로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지속적으로 법리적으로 절차상으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집행부측에 전달했으며 이는 법리적인 문제와 절차상의 문제를 야기하는 부분까지 동의나 협조를 해 준 것이 아님을 말하는 것이며, 이러한 시협의회의 문제제기나 수정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음. 따라서 동구 협의회 총회와 관련하여 지시나 코멘트를 할 수 있는 그러한 입장이 되지 못함.

*준비위원회의 총회와 신임회장선출이 정당한가?
⇒ 구 사회복지협의회의 총회 소집은 정기총회는 매회계년도 개시 2월내에 개최하고 임시총회는 회원3분의 1이상으로부터 요구가 있을 때 또는 감사의 요구가 있을 때에 회장이 소집하게 되어 있다. 또한, 현재 동구사회복지협의회장이 활동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구두로 사의를 표명하면서 지회장 변경 처리를 요청하였으나 이사회에서 지회장 변경처리가 보류되었으므로 등기상에 존재하고 있는 현 동구사회복지협의회장이 총회를 소집하는 것이 순리에 맞으며 후임 회장이 선임될 때까지 전임회장이 권리를 갖는다는 법리적 자문을 받음. 따라서 동구사회복지협의회 준비위원장 명의 총회소집은 법리적으로 절차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며 총회에서 선출된 회장도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봄.

*향후 발생되는 동구사회복지협의회 준비위원의 경과처럼 총회 및 신임회장선거에 현재의 시스템을 정착하여 계속 지원할 예정인가?
⇒ 각 자치구 사회복지협의회의 신임회장 선거는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의 정관과 기초단체 협의회 규정을 보완하고 규정과 절차에 따라 진행된 경우에 한해서 인정할 계획임

*동구사회복지협의회 농단 사태를 보며 앞으로 재발방지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 인가?
⇒ 자치구 사회복지협의회의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사회복지인들의 염려와 조언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내부적으로 구 사회복지협의회의 규정을 보완하여 법리적인 절차와 순리에 어긋나지 않게 투명하게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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