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 기관별공지
  • 복지달력
  • 복지뉴스
  • 사업홍보
  • 공모정보
  • 법률/정책

홈 > 사회복지정보 > 기관별공지

기관별공지

  Total : (13127 searched) , 1 / 657 pages
[아동 놀 권리 정책제안 세미나]“아이들이 놀아야 하는게 당연!! 현재의 교육시스템을 바꿔주세요”_정책제안 투표 1위
기관별공지
작 성 자
한송희
( 2019-04-11 20:43:06, Hits : 49, Vote : 0)
첨부이미지 13.jpg ( 8.85 MB ), Download 2
6.jpg ( 8.73 MB ), Download 1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아동옹호센터(소장 오숙희)는 아동 놀 권리 정책제안 세미나 "놀이할 권리는 아동의 삶이다" 세미나를 많은 아동 및 사회복지, 유관기관 선생님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세미나장 입구에서 “제안하고 싶은 놀이정책을 투표해주세요” 라는 35개의 정책제안에 7번 제안정책(“아이들이 놀아야 하는게 당연한게 될 수 있게 현재의 교육시스템을 바꾸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이 가장 많은 관심과 투표스티커가 붙여졌다. 또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확보되길 바랍니다”제안정책이 뒤를 이었다.

우리 아이들은 행복한가?

유엔 아동권리협약 31조 여가와 놀이
“아동은 충분히 쉬고, 자신의 나이에 맞는 놀이에 자유롭게 참여할 권리가 있다”

광주광역시 아동들은 어떠한가?

광주광역시의 경우 ‘어린이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가 없으며 현재 광주광역시 자치구로는 서구와 남구에 조례가 제정되어 있다.

시도교육청 조례는 강원도, 전라남도 등(전라북도,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5개가 제정되어 있다. 정부차원에서는 어린이 놀이시설에 관련된 법안 3개도 국회에 계류중이다.

토론발표를 맡은 박미정 시의원은 ‘아이들에게 당연한 놀이’를 조례제정으로 해야하는 현실에 조금은 안타깝다고 하였고 “단순 행사성 사업이 아닌 아동들이 놀 수 있는 사회적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하였다.

이날 세미나는 “놀이할 권리는 아동의 삶이다”는 주제로 김명순 교수(연세대 아동가족학과)가 아동 놀이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 이후, 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의 ‘아동 놀 권리에 관한 광주광역시 현황과 방향’, 방소형 교사의 ‘학교를 삶의 공간으로 인식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김옥수 서구의원의 ‘조례제정 이후 놀이정책의 흐름과 인식의 변화’로 토론 발표가 이어졌다.

토론과 질의응답 후에는 금구초 아동들이 정책입안자와 의무이행자에게 직접 놀 권리 관련한 ‘쉼’, ‘여가’, ‘놀’, ‘권리’로 정책제안을 하는 전달식도 가졌다.

대건문화관 입구에선 ‘어디든 놀이터’ 놀이공간 업데이트로 나의 히든(Hidden) 놀이 공간을 모두와 공유하는 메모판이 있었다. ‘어디든 놀이터 광주 놀이지도’는 아동과 부모가 함께하기 좋은 광주광역시 놀이공간이 정리되어 있다.

도서관리스트, 관광리스트, 맛집리스트 등 많은 정보가 있지만 ‘아동과 부모가 함께 하기 좋은 공간’에 대한 광주광역시 놀이지도 제작과 배포는 그동안의 우리의 관심과 초첨이 어느곳에 있었는지를 알 수 있는 표식이기도 하다. 이번 기회에 아동을 둔 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놀이지도를 펴고 구별로 나온 곳을 다녀보는것도 소.확.행. 이 될 것이다.

광주아동옹호센터는 아동권리가 보호, 존중, 실현되도록 인식 및 환경을 개선하고 정책의 변화를 도모하는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아동옹호센터는 2017 대통령선거와 2018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아동의 목소리가 담긴 정책제안집을 113명 선거후보자들에게 전달하였고, 지속적으로 아동 놀 권리 관련 촉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아동 놀 권리 정책제안 세미나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문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아동옹호센터 한송희(351-3513, 3511)

IP Address : 119.200.46.173 


답글 투표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