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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일하는 청년의 저축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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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관리자
( 2018-07-13 10:03:01, Hits : 160, Vote : 24)
첨부파일 공고문_청년비상금통장 참가자 모집.hwp ( 33.0 KB ), Download : 11
첨부이미지 포스터_청년 비상금 통장 드림.jpg ( 76.0 KB ), Download 3


- 30일까지 ‘청년비상금통장’ 참여자 모집
- 임금소득 낮은 근로청년에게 소액,단기 저축 지원
- 채무예방과 생활안정 목표로 경제교육과 공동체활동 병행
- 광주청년정책, 대학생․미취업청년에 이어 근로빈곤청년까지 지원 확대
(청년정책과, 613-2710)

○ 광주광역시가 근로빈곤 청년에 대한 생활안정 지원을 시작한다.

○ 광주시는 임금소득이 낮은 근로청년의 채무를 예방하고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소액의 단기 저축을 지원하는 ‘청년비상금통장’ 참여자를 30일까지 모집한다.

○ 청년비상금통장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10개월 동안 저축하면 시가 100만원을 더해서 200만원의 저축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 지난해 광주시가 실시한 ‘광주지역 청년부채 실태조사 연구’ 결과, 청년들의 부채문제가 소액대출에서 시작돼 악성화 된다는 내용을 토대로 추진됐다.

○ 조사 결과 저축액이 100만원 미만이라는 청년이 2명중 1명이었고, 생활비를 제외하고 여윳돈이 전혀 없다는 청년이 4명중 1명으로 나타났다.
※ 광주지역 청년 총 저축액 100만원 미만 45.2% / 생활비를 제외하고 여윳돈 전혀없다 26.2% (광주지역 청년부채 실태조사 연구, 2017)

○ 비상금통장은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생활비를 지원하는 ‘광주청년 드림수당’과 구분해 근로빈곤 청년에게 지원된다.

○ 광주지역 20대까지의 청년 근로자 75%가 200만원 미만의 임금을 받고 있어 저소득에 따른 생활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 지원 내용과 지원 대상 등은 청년, 전문가,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청년드림 금융복지TF를 통해 의견을 모았다.

○ 특히, 불안정한 이행기 청년의 특성을 반영해 짧은 기간 소액의 저축을 마련하는 방식이어서 장기 저축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고자 했다.

○ 참여 대상은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근로청년이고, 세전 근로소득이 60만2000원 이상 167만2105원 이하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 단순 현금지원이 아닌 저축성 지원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소득 구간을 정함. 최저 생계비(50만2000원)에 본인 저축액 10만원을 더하고, 1인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를 기준으로 함.

○ 신청기간은 7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고, 시청을 직접 방문해서 제출서류를 접수하며 대리인 접수도 가능하다. 청년들이 이용하기 쉽게 토·일요일도 접수를 받는다.
※ 접수장소 : 시청 1층 민원실 내 ‘열린소통창구’

○ 최종선정자는 8월7일 발표할 예정이고, 경제와 금융교육, 참여자간 소모임도 운영할 계획이다.

○ 또한, 지원이 시작되면 사업의 보완 발전을 위해 참여자에 대한 특성을 자세히 파악하는 연구를 병행해 내년도 지원에 반영하게 된다.

○ 이승철 시 청년정책과장은 “100만원, 200만원의 여윳돈이 없어 빚을 지는 청년들이 많다”며 “작지만 저축 성공의 성취감을 갖게 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가 청년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광주시는 미취업 기간이 길어지면서 학자금과 생활비 부담으로 가중되는 청년부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청년부채 TF와 토론회, 실태조사 연구를 진행해 지난해 말 ‘광주청년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마련했고, 신용유의 등 채무가 발생한 청년에 대한 연체해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청년비상금통장 등 채무예방 사업을 진행한다.

※ 별첨 : 공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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