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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회복지시설 평가 평균 85.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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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관리자
( 2014-03-07 16:00:13, Hits : 1843, Vote : 348)
아동시설 93.8% 이상 B등급...낮은 평가 시설엔 '품질관리컨설팅'

보건복지부는 6일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지난해 실시한 아동복지시설, 장애인거주시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대한 평가결과, 3개 유형 시설의 평균 점수가 85.2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아동복지시설은 지난 평가에 비해 소폭 상승해 90.0점대로 평가됐고 장애인거주시설은 6.4점 상승한 87.9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처음으로 평가대상에 포함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경우, 타 유형시설에 비해 저조한 79.1점을 받았다.

영역별 평가결과를 살펴보면 시설 및 환경(91.0점), 이용자의 권리(90.4점) 영역이 다른 영역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인적자원관리(82.6점), 지역사회관계(80.3점) 등의 영역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보였다.

평가등급별 현황에 따르면 A등급 449개소(44.3%), B등급 346개소(34.1%)로 전체 1,014개 시설 중 B등급 이상이 795개소(78.4%)로 나타났다.

아동복지시설의 경우, 전체 275개 시설 중 258개 시설(93.8%)이 B등급 이상으로 평가됐다.

장애인거주시설은 전체 367개 대상시설 중 316개 시설(86.1%)이 B등급 이상으로 나타났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도 372개 시설 중 221개 시설이 B등급 이상으로 평가됐다.

또 평가횟수가 늘어나면서(5회차) 상당수의 시설이 연속 A등급으로 평가된 것으로 조사됐다.

아동복지시설의 경우 전체 평가시설의 42.9%(275개 중 118개), 장애인거주시설의 경우 전체 평가시설의 16.9%(367개 중 62개)가 2회 연속 A등급으로 평가받았다.

복지부 관계자는 "상위 우수시설 및 종전 평가대비 개선 정도가 큰 시설에 대해서 정부표창 및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낮은 평가를 받은 시설에 대해서는 학계, 협회, 우수시설 종사자로 구성된 서비스 품질관리단을 통해 품질관리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속으로 우수등급으로 평가받은 시설에 대해서는 차기 유사등급 평가 가능성 등을 감안해 평가영역 축소 등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복지타임즈 김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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